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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육포사업단의 시작과 함께한 든든한 뿌리’ 최경희 사무국장을 보내며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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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이용자와 종사자들이 함께해 그간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. 최경희 사무국장은 2003년 '동그라미'에 입사하여 생활재활교사로서 복지 현장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. 이후 2009년 5월 ‘동그라미플러스’로 인사 발령을 받아 직업훈련교사로서의 새로운 길을 시작했고, 당시 이제 막 시작된 육포사업단에서 초창기 레시피 개발, 신제품 기획, HACCP 인증 등 다양한 기초 기반을 다지며 현재의 기반을 만든 산증인이 되었습니다. 그 열정과 헌신을 인정받아 2018년 3월 선임직업훈련교사로 승진, 2020년 5월부터는 사무국장으로 임명되어 기관 전반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수행했습니다. 무엇보다 이용자와 종사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, 누구보다 앞장서는 책임감은 이용자과 종사자에게 늘 존경과 신뢰의 대상이었습니다. 아쉽게도 정년퇴직이라는 공식적인 이별을 맞이하게 되었지만, 최경희 사무국장이 남긴 흔적과 정신은 모두가 기억할 것입니다. 그간의 수고와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, 앞으로 새로운 출발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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